간략한 웹의 역사 – how old is Web 3.0 ?
웹 이라는 용어 후에 숫자를 붙여 (1.0, 2.0과 같이) 표현하는 것은 흥미롭고 흥분되는 일입니다. 아마 여러분 모두 그럴 겁니다. 어쨌든 우리는 팀 오라일리(Tim O'Reilly)가 사용한 웹 2.0이라는 개념을사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웹 3.0은 어떤가요? 가끔 이런 소리들을 듣습니다. 세상은 너무 발리 변하고 있고 우리는 이제 경우 2.0 기술의 적용을 시작했을 뿐이라고.
그럼 웹 3.0이라는 용어가 얼마나 오래된 개념인지를 규정하기 위한 시도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웹 3.0은 아직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건 단지 인공지능과 같이 주류 기술이 된 적이 없는 연구자들의 꿈입니다. 사실 우리는 매일 웹 3.0 사이트 위에 있지는 않습니다. Twine, digi.me나 최근의 페이스 북 확장 등도 어떠한 것도 증명하지는 않습니다.
- 2009년 3월 웹의 창시자 TBL이 웹 탄생 20주년 기념식 동안에 우리가 이미 3세대 인터넷(웹 3.0보다 더 나은 언어가 없어서)을 구축하기 위해 필요한 메커니즘과 기술을 모두 가지고 있다고 선언한 후로 웹 3.0은 이제 경우 6개월이 되었습니다.
- Web 3.0은 the Semantic Web에 있어서, (사람 나이에 비유하면) 9살쯤 되었을 겁니다. 2001년에 Sir Tim Berners-Lee, James Handler, Ora Lassila가 Scientific American에 유명한 기사를 게재했으니까요. 잠깐만요, 만약 Web 3.0이 the Semantic Web만큼이나 “old”하다면, 이것이 the Web 2.0보다 더 오래되었겠네요. 이거 뭔가 이상하네요. 그렇죠?
몇몇 과학 기관에서 우리는 the Semantic Web이 정말로 무엇이어야 하는가를 알아내기 위해 아주 오랫동안 노력해왔다는 것을 언급하는 것을 잊어버렸네요. 우리는 (Description Logic이나 Semantic Web Services같은) 진보된 애플리케이션을 연구하고 개발하느라 시간을 낭비했습니다. 그 동안 소셜 기반 기술들이 너무 인기가 있게 되어서 시멘틱 웹은 소셜 시멘틱 웹처럼 되어야만 했고, 이것은 라벨에 차후/그 다음의 숫자를 요구했습니다. 이런 멋지네요, 이제 당신은 우리에게 Web 3.0이 훨씬 더 오래되었을 거라고 말하겠네요?? - 시멘텍웹은 이미 2000년 전에 존재했습니다. 왜냐구요? 그 당시 ontologies의 첫번 재 기술(description)인 DAML (The DARPA Agent Markup Language)이 나왔기 때문입니다. 특히 DARPA이 뒷받침하고 있기 때문에, 이것은 아주 구체적인 증거입니다. 글쎄요, 하지만 만약 2000년도에 우리가 첫 ontology를 이미 가지고 있었다면, 거기에 뭔가가 더 일찍 있었어야 하잖아요!
- 일년 전인 1999년 Stefan Decker 등은 DAML의 창조에 기반이 되었던 OntoBroker에 대한 연구결과를 출판했습니다. 같은 해에 W3C가 RDF 권고 표준을 출간했고 이 후에 RDF 스키마 표준이 출간되었습니다. 이게 끝일까요? 아닙니다.
- 1995년에 DublinCore organization은 그들의 첫 번째 workshop을 개최했습니다. 시멘틱 기술에 재미를 붙이기 시작했던 누군가가 Dublin Core schema를 최초로 생각해냈습니다. 그때까지 이건 소위 온톨로지가 아니었습니다. 다년간 (디지털) 도서관 커뮤니티에서 파생된 DublinCore 조직위는 DublinCore를 RDF 표준이라기 보다는 XML이라고 여겼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Dublin Core는 여전히 시멘틱 웹 영역에서 사용되는 가장 범용적인 스키마입니다. 자, 계속 해볼까요? Web 3.0이 Web 자체만큼이나 오래되었다고 판명되었으니! ...우리가 어떻게 알 수 있느냐구요?
- (21년 전) 1989년에 당시 CERN의 컨설턴트였던 Sir Tim Berners-Lee (TBL)가 이것 없이는 지금 이 블로그를 읽고 있는 것을 상상할 수 없었을 무언가에 숨을 불어 넣었습니다. – 그는 웹을 만들어냈지요. 그렇습니다, 하지만 사실 웹은 WWW를 엮어서 만들었던 HTML pages와 hyperlinks의 한 세트였습니다. 그리고 the semantics은 어디에 있었나요? 웹은 시작부터 링크된 페이지들의 모음/콜렉션 이상의 어떤 것이 되기로 되어 있었습니다. 여기에 그 증거가 있습니다: TBL이 21년 전에 보았던 the Web입니다.:
다시 말해서, Tim Berners-Lee경은 이미 웹을 예를 들어 semantics과 함께 의미 있게 연결되는 리소스의 네트워크로 생각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분명히 이 때보다 더 앞으로 되돌아 갈 수 없겠지요?
- 1969sus, Douglas Engelbart 가 이끌고 ARPA가 온라인 협력(online collaboration)과 인간과 컴퓨터의 상호협력(human-computer interaction)에 대한 연구가 인터넷의 이전 형태인 DARPANET을 이끌었습니다. 잠깐만요, 하지만 그 이전에는 우리가 컴퓨터에 대해 거의 전혀 이야기 할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 1945년 Vannevar Bush가 목록, 연결, 지식관리를 위한 Memex를 제안했습니다. semantic digital libraries을 연구하는 많은 사람들을 포함해서 시멘틱 기술에서 일하고 있는 많은 사람들은 메멕스 시스템을 웹의 최근 변화의 시작으로 봅니다.
Translated by Jinho,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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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멘틱 웹 계층도(layer cake): 시메틱 웹의 비전을 어떻게 요약할 수 있을까?
이전 글에서는 시멘틱 웹의 탄생과 발전에 대한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우리는 웹이 출발하고 지난 20년간 무슨일이 있었는지 긴 시간 이야기 할 수 있지만 아직 팀 버나드 리(아래 그림) 생각했던 것처럼 웹이 갖추어졌다고 보이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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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3.0 발전을 위한 비전을 제시하는 한 가지 방법은 (실제로는 시멘틱 웹이 더 정확한 표현입니다.) 시멘틱 웹을 완전한 기능을 만드는 데 필요한 기술과 표준들을 계층적으로 보여주는 소위 시멘틱 웹 계층를 분석하는 것입니다. 2002년 TBL(팀 버나드 리)이 제시한 초기 버전은 아래 그림과 같습니다.
시멘틱 웹의 토대는 URI (Uniform Resource Identifier)와 Unicode, 두 가지 기술입니다. 이 두 가지 기술은 어떤 언어로도 모든 콘텐츠와 객체(온라인 외에 모든 것을 포함하는)를 지시하고 구분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URI는 우리가 매일 인터넷에서 사용하는 URL (Uniform Resource Locator)과 유사합니다. 하지만 URIs는 실 세계의 객체를 지시하는 것과 인터넷 상에서 문서들을 연결하고 기술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Unicode는 알파벳 형식으로 현재 알려져 있는 모든 문자들을 쓰는 것을 가능하게 합니다.
두 번째 계층은 현재 매우 잘 알려진 표준인 XML입니다. XML로 여러분은 기계가 처리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저장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처리가 기계가 이해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향후 다른 기사에서 우리는 시멘틱 계층을 위해 XML 계층을 소개하는 것이 좋지 못한 생각이었다는 것을 설명할 계획입니다.
세 번째 층은 RDF (Resource Description Framework) 입니다. XML과 다르게 RDF는 기계에 의해 처리 가능한 형태의 그래프를 만들 수 있도록 합니다. 이러한 그래프에 저장된 의미있는 정보들을 기반으로 기계는 제시된 콘텐츠의 이해를 시도할 수 있습니다.
다음 두 개의 계층은 어떨까요? RDF에 저장된 정보의 “이해” 처리를 돕는 것, 다음 두 단계의 층은 RDF 그래프를 기술하는데 사용하는 용어를 정의하는 것입니다. 향후 글에서 다룰 온톨로지로 악명 높은 것이 바로 그것입니다. RDF 스키마는 클래스와 속성의 구조를 사용해서 간단한 온톨로지를 정의하는데 사용합니다. 하지만 이런 클래스와 속성들은 동일한 이름을 공유하는 것 외에 객체 지향 프로그래밍(OOP, object-oriented programming)을 실행할 수는 없습니다. 우리는 이 문제를 향후에 논의할 것입니다.
여섯 번째 층(규칙)은 RDF와 온톨로지로 저장되어있는 지식의 처리를 위한 규칙(RIF와 같은 형식적 언어)의 정의를 가능하게 합니다. 논리적 프레임워크와 더불어 이 규칙은 단지 정보를 처리하는 것보다 정보를 기계가 이해하는 것을 가능하게 합니다.
최 상위 두 개의 층은 기계가 정보처리와 그들의 소유자를 대신에서 의사결정을 하는데 있어서 자율성을 갖는 것이 가능하도록 하는데 필요합니다. 그러나 이 것은 논리적인 처리 (신뢰, turst)에 있어서 확실성의 단계를 결정하는 방법과 더해 논리적 처리가 정확한가의 증명(evidence, proof로 통칭되는)을 전달하는 공식적인 수단을 필요로 합니다.
디지털 서명과 암호화는 시메틱 웹의 안정한 운영을 보장합니다.
이 많은 계층들을 아직까지 명확한 명세나 권고사항이나 표준들로 보기는 힘들지만 우리는 지난 몇 년간 부분적이지만 이 비전을 가시화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최근, 시메틱 웹 계층도는 성공적인 층의 실현을 이끌어내 왔습니다. 이미 초기 다이어그램이 출단된지 2년 후에 TBL은 추가적인 층(XML 스키마와 질의어)을 추가시켰습니다. 이런 계층의 바탕에는 Annotea와 같은 도구와 P3P , CC / PP와 같은 사전들과 Dublin Core, RSS와 같은 표준들이 있습니다.
현재 버전의 계층도는 OWL (Web Ontology Language), RIF (Rule Interchange Format), SPARQL (query language for RDF)과 같은 W3C 표준 명세들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온톨로지, 규칙, 논리들은 사실상 하나의 레이어로 변화해왔다는 것은 중요한 일입니다. 더구나 시멘틱 웹에서 XML에 의해 규정된 제약없이 원자료를 조작할 수 있기 때문에 XML의 역할은 제한되었습니다. 또한 계층도에는 UI(User Interface)와 애플리케이션 같은 새로운 전달 층이 생겼습니다. 추가적으로 객체의 식별은 IRI(Internationalized Resource Identifier) 표준을 사용함으로써 가능해 졌습니다.
현재까지 시멘틱 웹 연구에 있어서 모든 강조 사항은 기계에 의해 콘텐츠의 이해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었습니다. 웹 2.0의 성공으로, 우리는 시멘틱 기술을 활용한 컴퓨터 시스템과 인간의 상호작용의 중용성과 필요성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 [현재의 시멘틱 웹 계층도 : http://www.w3.org/2007/03/layerCake.png]
마지막으로 Benjamin Nowack가 제시한3D버전의 시멘틱 웹 계층도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시멘틱 기술 계층에 있어서 새로운 요소인 링크드 데이터(Linked Data)입니다. 이건 웹 3.0의 성공을 위해 매우 중용한 것입니다. 의미없이(without semantic) 연결(linked), 데이터(data)는 논리적 메커니즘이라 볼 수 없습니다.
- [Semantic cake in 3D http://bnode.org/blog/2009/07/08/the-semantic-web-not-a-piece-of-c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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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나온 책: Linked Data Patterns
지난 해 우리는 linked data의 개념과 웹 3.0발전에 있어서 linked data의 중요성에 대한 글을 작성한 적이 있습니다. Linked data의 역할을 감안할 때, linked data를 출판하고 사용하는 모든 사람들이 존중하고 따르는 범용적인 표준과 디자인 패턴은 매우 중요한 문제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Linked Data Patterns - A pattern catalog for modeling, publishing, and Consuming Linked Data"라는 무료 책을 알려드립니다. 이 책은 linked data의 출판과 모델링과 관련된 중요한 이슈들을 기술하고 있습니다. 이 책의 (사실은 Ebook입니다.) 저자인 Leigh Dodds와 Ian Davis는 시멘틱 웹 분야에서 잘 알려져 있는 사람들입니다.
이 책은 PDF, EPUB 형식으로 출간되었습니다. 이 책의 저자들은 블로그에 아직은 완성된 단계가 아니며, 독자들의 어떠한 의견도 받아드릴 준비가 되어있음을 말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이 두 저자가 시멘틱 웹 분야에서 수행한 역할을 알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이 책을 읽어 보기를 권합니다.
이 두 책 도한 여려 분이 계속 관심을 갖고 볼 수 있었으면 합니다. the Semantic Digital Libraries; the latest one is currently on sale (up to -25%).
Translated by jino(the National Library of Korea, Senior Researcher)





